독일 킬 운하 수문과 충돌한 131m 화물선, 도대체 왜?
수정 2015-03-23 17:57
입력 2015-03-23 17:55
독일 킬 운하(Kiel Canal) 수문이 배와 충돌하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20일(현지시간) 세계 해양 및 해외 뉴스 사이트 지캡틴닷컴(gCaptain.com)은 오후 12시 20분께 독일 브룬스뷔텔(Brunsbüttel) 킬 운하의 북쪽 챔버로 들어온 ‘세인트 조지’란 이름의 화물선이 운하 수문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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