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 앞에서 무차별 폭행당하는 엄마 ‘충격’
수정 2014-06-27 15:58
입력 2014-06-27 00:00
어린 자녀 앞에서 엄마를 무차별 폭행하는 잔인한 여성이 분노를 사고 있다.
2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4일 뉴저지주 세일럼에서 2세 자녀가 보는 앞에서 엄마를 무차별 공격하는 흑인 여성에 대해 보도했다.
두 여성의 싸움은 인근 맥도날드 매장에서 시작됐으며, 분을 참지 못한 해리스가 산책로까지 피해자를 쫓아가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해리스의 폭행에 피해자가 왼쪽 눈을 실명한 상태”라며 “피해자의 어린 자녀가 보는 앞에서 잔인한 폭행을 행사한 그녀를 수배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Salem Police Department / Latest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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