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휴게음식점서 불…인명피해 없어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6-11-06 09:40
입력 2026-11-06 09:40
세종시 금남면 휴게음식점 화재 현장. 세종소방본부 제공


5일 오후 10시 13분쯤 세종시 금남면 한 휴게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373㎡ 규모 건물 1동 일부와 냉장고 등 가전제품, 집기가 타 소방서 추산 9276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인력 46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신고 접수 58분 만인 오후 11시 11분쯤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 소리와 함께 내부에서 불꽃이 보였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세종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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