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올해의 출판인’ 본상에 이광호 문학과지성사 대표

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수정 2026-11-04 17:19
입력 2026-11-04 17:19
이광호 문학과지성사 대표.
한국출판인회의 제공


‘2026 올해의 출판인’ 본상에 이광호 문학과지성사 대표가 선정됐다.

한국출판인회의는 ‘2026 올해의 출판인’ 본상 등 총 7개 부문 수상자를 4일 발표했다.


2001년 시작된 이 상은 출판인의 위상을 드높이고 책의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확장하고 발전에 기여한 출판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공로상에는 계간 ‘창작과비평’, 특별상에는 군산책문화발전소(군산북페어)가 선정됐다. 젊은출판사상은 이현화 혜화1117 대표, 편집부문상은 박혜진 민음사 문학2팀 팀장, 마케팅부문상에 고운성 돌베개 영업부 부장, 디자인부문상에 함지은 상록 대표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아만티호텔서울에서 열리는 ‘2026 출판인의 밤’에서 진행된다.



윤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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