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으소서

홍윤기 기자
수정 2026-11-04 00:08
입력 2026-11-04 00:08
홍윤기 기자
3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후원에서 ‘조선 순조 무자년 연경당 진작례’가 진행되고 있다. 진작례(進爵禮)는 왕실의 특별한 날에 신하들이 임금에게 술과 음식을 올리고 예를 표하던 의식이다.
홍윤기 기자
2026-11-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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