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 정의선 회장과 면담… 전기차 경쟁력 강화안 이달 중 발표
수정 2026-11-03 01:17
입력 2026-11-03 01:17
재정경제부 제공
이형일(오른쪽)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일 경기 화성시 현대자동차·기아 기술연구소를 방문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전기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계 간담회를 열고 전기차 국내 생산에 대한 세액공제 도입 등 업계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정부는 이달 중 ‘전기차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제공
2026-11-03 B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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