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AI로 수하물 설비 고장 미리 잡는다
수정 2026-11-03 01:16
입력 2026-11-03 01:16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 수하물 처리 시스템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설비 고장·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해 알려주는 ‘BHS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수하물 처리 시스템.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2026-11-03 B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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