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육군 전방부대서 20대 하사 외상 입고 사망

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수정 2026-11-02 12:26
입력 2026-11-02 11:59
서울신문 DB


강원도 철원군의 한 육군 부대에서 부사관이 외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2일 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4분쯤 철원군 모 부대 건물 내에서 20대 초반 A 하사가 외상을 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된 후 사망했다.


군 당국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소라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