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데이터랩]암호화폐 시가총액 2조 7297억 달러, 비트코인 81057달러·이더리움 2341달러

수정 2026-10-30 06:08
입력 2026-10-30 06:08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30일 오전 12시 01분 기준,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2조 7297억 달러, 24시간 전체 거래량은 760억 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59.5%, 이더리움 도미넌스는 10.45%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8만 1057달러(1억 844만원)로 24시간 전보다 0.75% 올랐고, 시가총액은 1조 6296억 달러로 나타났다. 이더리움은 2341달러(313만 2709원)로 0.57%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2860억 달러였다. 리플은 1.30달러(1742원)로 24시간 전보다 0.57% 내렸고, 시가총액은 825억 달러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테더는 1달러(1336원)로 24시간 동안 0.031% 상승했고, 비앤비는 747달러(99만 9413원)로 0.053% 하락했다. 솔라나는 101달러(13만 6018원)로 0.98% 올랐고, 트론은 0.33달러(442원)로 0.13% 내렸다. 하이퍼리퀴드는 90.93달러(12만 1659원)로 14.04% 상승했고, 지캐시는 1298달러(173만 7316원)로 1.97% 올랐다. 도지코인은 0.08달러(106원)로 1.12%, 체인링크는 11.79달러(1만 5773원)로 2.32% 각각 상승했다.

한편 미국 증시는 직전 거래일 약세로 마감했다. 직전 거래일 마감 기준으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1.35% 하락했고, S&P 500 지수는 0.34%, 다우존스 지수는 0.22% 내렸다.



투자심리를 보여주는 코인마켓캡 공포탐욕지수는 45로, 중립 구간으로 분류됐다. 이는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뚜렷한 한쪽으로 기울지 않은 상태로 볼 수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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