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서플라이·제이액터스, 액티브 시니어 앰버서더 발족 및 업무협약식 개최

수정 2026-10-28 17:00
입력 2026-10-28 16:58
- 김칠두 등 시니어 모델 10여 명 참여, 닥터스 매트·핏워크로 건강과 패션 제안
(사진=닥터서플라이 제공)


온열매트 및 압박웨어 전문기업 (주)닥터서플라이와 시니어 모델 에이전시 제이액터스가 ‘액티브 시니어 앰버서더 발족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공동 홍보마케팅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프리미엄 온열매트 ‘닥터스 매트’와 패션 압박웨어 ‘핏워크’를 중심으로, 건강과 패션을 함께 챙기는 액티브 시니어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니어 모델 김칠두를 포함한 주요 시니어 모델과 슈퍼모델 출신 워킹강사 등 10명 이상이 닥터서플라이 앰버서더로 참여할 예정이다.


양사는 기술성과 프리미엄 디자인, 사용 편의성, 스타일을 아우르는 ‘패션 노마드 아이템’을 주요 콘셉트로 선보인다. 이동이 잦은 모델들의 일상부터 워킹 연습과 패션쇼 현장, 활동 후 편안한 휴식까지 연결하며 제품의 활용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앰버서더들은 닥터스 매트와 핏워크 등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일상과 스타일을 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영상 및 사용 후기 콘텐츠로 소비자와 소통한다. 김칠두 모델의 닥터스 매트 홍보영상과 참여 모델들의 릴스·피드·스토리 등을 통해 제품 사용 장면과 활용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제이액터스가 보유한 전국 주요 백화점 약 50개 문화센터 워킹클래스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공동구매를 추진한다. 양사는 앰버서더 활동을 통해 액티브 시니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건강하고 감각적인 일상을 제안하는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송성한 닥터서플라이 CMO(영업마케팅본부장)는 “액티브 시니어는 건강을 넘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하는 새로운 소비 주체”라며 “이번 제이액터스와의 협력을 통해 닥터스 매트의 수면 기술과 핏워크의 기능성 패션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니어 세대의 건강하고 품격 있는 삶을 지원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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