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운명의 D-day
수정 2026-10-25 23:59
입력 2026-10-25 23:59
리우데자네이루 EPA·AFP 연합뉴스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를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우파 성향 후보인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 참석하고 있다(왼쪽 사진). 오른쪽은 4선을 노리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같은 날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드는 모습. 지난 4일 치러진 1차 투표에서는 보우소나루 후보가 룰라 대통령을 1.87% 포인트 차이로 근소하게 앞섰다.
리우데자네이루 EPA·AFP 연합뉴스
2026-10-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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