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제조업체서 자재 정리하던 50대 지게차에 깔려 사망

하승연 기자
수정 2026-10-24 16:47
입력 2026-10-24 16:10
119 구급대 환자를 이송중인 119 구급차. 연합뉴스


전남광주 여수시의 한 제조업체 공장에서 50대 A씨가 지게차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8분쯤 전남광주 여수시 한 제조업체 공장에서 50대 A씨가 전도된 지게차에 깔려 있다는 동료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숨진 채 발견된 A씨를 경찰에 인계했다.

당시 A씨는 지게차를 몰며 자재 정리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하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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