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착상 확률 높이는 검사비 최초 보장 [제4회 서울상생금융대상]

서유미 기자
서유미 기자
수정 2026-10-21 01:03
입력 2026-10-20 21:50

금상 손해보험 부문

저출생 극복에 초점을 맞춘 특화 보험상품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공로로 한화손해보험이 20일 서울상생금융대상 손해보험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

한화손해보험이 올해 선보인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4.0’은 임신지원금과 산후조리원비용 보장을 새롭게 개발했고 난임치료비 보장 횟수를 최대 8회까지 늘렸다. 특히 난임시술 과정에서 착상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착상확률개선검사(PGT-A)비’를 보장하는 담보를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2024년 출시된 출산지원금 보장은 지난 4월 기준 8만건 이상 판매됐다. 청구된 보험금 역시 2500건으로 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월 한화손해보험을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손해보험사로는 처음이다.


서유미 기자
2026-10-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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