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멜라니아와 ‘여성 건강 증진’ 번쩍
수정 2026-10-21 01:04
입력 2026-10-20 21:42
워싱턴DC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영부인 멜라니아(왼쪽) 트럼프 여사가 주도한 여성 건강 증진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서류를 들어 보이고 있다. 평소 공개활동 빈도가 적은 멜라니아 여사는 이례적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해 관련 정책을 직접 발표했다.
워싱턴DC 로이터 연합뉴스
2026-10-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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