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눌 수 없는 슬픔… 故김진석 소방위 눈물의 영결식

도준석 기자
수정 2026-10-19 23:54
입력 2026-10-19 23:54
도준석 전문기자
19일 경기 부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김진석 소방위 영결식에 참석한 소방대원들이 김 소방위 부천소방서 동료의 조사를 들으며 눈물을 쏟고 있다. 김 소방위는 지난 16일 부천의 한 도장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에 초기 투입됐다가 불길이 급격히 번지며 고립됐고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정부는 고인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소방장에서 소방위로 1계급 특진하고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도준석 전문기자
2026-10-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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