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효예·AI로 통한다…220만 충남도민 ‘소통·화합’ 펼쳐

이종익 기자
수정 2026-10-18 10:16
입력 2026-10-18 10:16
제31회 충남도민의 날 기념식 열려
15개 시군 등에서 2000여명 참석
17일 ‘제31회 충남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도민의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드론 페스타가 열리고 있다. 도 제공
220만 충남도민이 ‘통(通)하는 충남’ 비전을 공유하며 미래 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쳤다.
충남도는 17일 저녁 도청서 도민과 박수현 지사, 15개 시군 시장·군수 및 부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충남도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충남 날아오르다’를 주제로 한 기념식은 세대,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교류·소통·화합하며, 충효예 충청정신과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바탕으로 비상하는 충남 미래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축하 공연 후에는 박 지사와 도민의 인터뷰가 열리며, 충남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냈다.
박수현 충남지사가 ‘제31회 충남도민의 날 기념식’ 드론 페스타를 앞두고 드론들을 살펴보고 있다. 도 제공
이어 임채연 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 수목원팀장과 유승진 드론항공고 학생회장이 도민헌장을 낭독하는 영상을 상영하고, 참석자 전원이 참여해 ‘충남의 노래’를 제창했다.
기념식 하이라이트인 드론라이트쇼는 ‘충남의 밤, 드론으로 과거와 미래가 통(通)하다’를 주제로 펼쳐졌다. 드론 불빛을 통해 충남의 전통과 역사와 미래 비전을 표현하고, AI 기반으로 도약하는 의지를 전했다.
도 관계자는 “예년과 달리 도민 중심으로 색다르게 마련한 이번 행사는 지역과 세대를 넘어서는 소통과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전통 가치와 첨단 기술 혁신을 결합한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의 미래를 향한 도약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홍성 이종익 기자
15개 시군 등에서 2000여명 참석
220만 충남도민이 ‘통(通)하는 충남’ 비전을 공유하며 미래 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쳤다.
충남도는 17일 저녁 도청서 도민과 박수현 지사, 15개 시군 시장·군수 및 부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충남도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충남 날아오르다’를 주제로 한 기념식은 세대,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교류·소통·화합하며, 충효예 충청정신과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바탕으로 비상하는 충남 미래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축하 공연 후에는 박 지사와 도민의 인터뷰가 열리며, 충남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냈다.
이어 임채연 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 수목원팀장과 유승진 드론항공고 학생회장이 도민헌장을 낭독하는 영상을 상영하고, 참석자 전원이 참여해 ‘충남의 노래’를 제창했다.
기념식 하이라이트인 드론라이트쇼는 ‘충남의 밤, 드론으로 과거와 미래가 통(通)하다’를 주제로 펼쳐졌다. 드론 불빛을 통해 충남의 전통과 역사와 미래 비전을 표현하고, AI 기반으로 도약하는 의지를 전했다.
도 관계자는 “예년과 달리 도민 중심으로 색다르게 마련한 이번 행사는 지역과 세대를 넘어서는 소통과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전통 가치와 첨단 기술 혁신을 결합한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의 미래를 향한 도약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홍성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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