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몸처럼 움직이는 무인차·로봇·인간 합동 훈련
수정 2026-10-16 01:01
입력 2026-10-16 01:01
육군 제공
지난 14일 경기 양평훈련장에서 진행된 ‘아미 타이거 플러스’(Army TIGER+) 미래전 통합 전투수행 훈련에서 다목적무인차량과 다족형 로봇 등이 무장한 병력과 함께 기동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6-10-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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