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키즈 스킨케어 브랜드 퓨어솜이 켄싱턴호텔앤리조트 5개 지점에서 ‘아이랑 가을 호캉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영유아·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에게 트래블키트를 제공하고, 인스타그램 숙박권 이벤트로 고객 접점을 넓힌다.
이번 협업은 켄싱턴호텔 평창,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설악비치/경주/서귀포에서 열린다. 퓨어솜은 해당 지점을 찾은 베이비·키즈 동반 가족 고객에게 ‘퓨어솜 베이비 키즈 트래블키트’를 제공하는 현장 이벤트를 연다. 인스타그램 숙박권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영유아와 민감한 피부용 스킨케어는 성분과 사용감을 따져 고르는 소비자가 많다. 퓨어솜은 가족 고객이 머무는 호텔·리조트에서 제품을 직접 써볼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여행 중에도 아이의 피부 관리에 관심을 두는 부모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제품 경험을 넓힌다는 취지다.
퓨어솜은 영유아와 민감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전 성분 EWG 그린 등급과 맘가이드 클린 등급을 받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고, 서양송악(아이비) 유래 특허 성분과 세라마이드 등을 제품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화해 베이비워시 부문 1위에 오른 이력이 있으며, 롯데백화점과 청담 지역 고급 산후조리원 등에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퓨어솜을 운영하는 ㈜하이퍼밸류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가족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향후 고급 호텔과 산후조리원 등 가족이 머무는 공간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