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용보증재단, 2026 일하고 싶은 기업(GC) 인증 획득

신정훈 기자
수정 2026-10-13 15:02
입력 2026-10-13 15:02
부산신용보증재단은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일하고 싶은 기업(Good Company)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일하고 싶은 기업 인증’은 건강한 조직문화와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성과 보상, 유연한 근무 환경을 기반으로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일터를 구현해 낸 조직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제도적 환경(평가 보상, 근무 환경, 지속 성장)과 정서적 환경(심리적 만족, 공유가치, HR철학) 구축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재단은 이번 심사에서 유연한 근무 여건을 비롯해 다양한 복리후생제도와 역량 개발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유연한 근무 환경을 통한 일‧생활 균형 지원과 구성원 간 상호 존중 및 소통 중심의 조직 운영 면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재단은 부산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내부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힘써왔다.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 신정훈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