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돼지 축사 불…돼지 500마리 폐사
김상화 기자
수정 2026-10-13 08:02
입력 2026-10-13 08:02
13일 오전 4시 29분께 경북 성주군 용암면 한 돼지 돈사에서 불이 나 돈사 4개 동이 타고 돼지 500마리가 폐사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27명을 동원해 오전 5시 12분쯤 초기 진화를 마친 뒤 남은 불을 끄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끈 뒤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성주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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