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함 승조원들, 9개월 만에 고향 바다로

수정 2026-10-09 01:13
입력 2026-10-08 18:11
링컨함 승조원들, 9개월 만에 고향 바다로 300여일의 유례없는 장기 무기항으로 중동작전에 투입됐던 미 해군 핵추진 항공모함 링컨호의 승조원들이 7일(현지시간) 모항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노스 아일랜드 기지에 도착해 갑판 위에서 달리기를 하고 있다. 링컨호는 초장기 배치 기간 부대원들이 심각한 정신건강 악화와 보급품 부족 등을 겪으며 논란이 일었다.
샌디에이고 AP 연합뉴스


300여일의 유례없는 장기 무기항으로 중동작전에 투입됐던 미 해군 핵추진 항공모함 링컨호의 승조원들이 7일(현지시간) 모항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노스 아일랜드 기지에 도착해 갑판 위에서 달리기를 하고 있다. 링컨호는 초장기 배치 기간 부대원들이 심각한 정신건강 악화와 보급품 부족 등을 겪으며 논란이 일었다.

샌디에이고 AP 연합뉴스
2026-10-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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