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디자인 피클볼 패들 들고 서울의 피클볼 코트 경험해볼까?
박현진 기자
수정 2026-10-07 15:48
입력 2026-10-07 15:48
피클볼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이 이번엔 서울을 상징하는 ‘해치’ 캐릭터를 적용한 피클볼 패들 2종을 선보였다.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7일 서울시로부터 상업적 권리를 부여받은 ㈜아이코닉스와 해치(HECHI) 캐릭터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해치 디자인을 활용한 피클볼 패들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두 제품 모두 피클볼 입문자가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허니콤 코어(Honeycomb Core)를 적용한 와이드 바디 형태의 경량 모델이다. 가볍고 관용성도 좋아 어린이와 여성, 초심자들이 부담 없이 피클볼을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의 피클볼 전문 쇼핑몰 ‘해피클’을 비롯해 주요 온라인 판매채널, 서울 마이소울 공식 기념품샵(DDP, 서울갤러리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이번 해치 패들 출시를 단순한 스포츠용품 판매를 넘어 서울의 대표 캐릭터와 새로운 스포츠를 결합한 관광·스포츠 상품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서울의 상징인 해치가 디자인된 피클볼 패들을 기념품으로 구매하고 서울의 피클볼 코트에서 피클볼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서울을 보고 즐기는 관광’에서 ‘서울에서 직접 스포츠를 경험하는 관광’으로 관광 콘텐츠의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박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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