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건강총괄관에 김현철 교수

송현주 기자
송현주 기자
수정 2026-10-07 00:18
입력 2026-10-07 00:18
김현철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시정 전반을 시민 건강의 관점에서 살피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서울건강총괄관에 김현철(49)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를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건강총괄관은 임기 2년의 비상근 민간 전문가로, 보건의료뿐 아니라 교육·일자리·복지·생활환경 등 시민의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 교수는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의사이자 미국 컬럼비아대 경제학 박사다. 미국 코넬대 교수와 홍콩과기대 종신교수를 거쳐 현재 연세대 인구와인재연구원장을 맡고 있다.

송현주 기자
2026-10-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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