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수정 2026-10-06 09:56
입력 2026-10-06 09:23
KBS 제공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겸 방송인 김종민(47)이 결혼 1년 만에 아빠가 된다.

코요태의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김종민 부부가 2세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며 “2세 성별 등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7일 방송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김종민은 최근 자신이 MC인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 중 “아내가 임신 17주 차가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종민은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동안 금주를 하고 건강관리를 했다.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고 2세를 만나기 위해 준비해온 시간을 돌아보며 감격을 드러냈다. 그는 또 아내의 임신 사실과 2세의 성별, 태몽 등을 알게 된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밝히며 예비 아빠의 설레는 마음을 고백했다.

KBS 제공




앞서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살 연하의 사업가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고정 출연 중인 KBS2 ‘1박 2일’과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에서 “평생소원이 애 아빠”라고 2세를 향한 바람을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