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소녀에게’ 아동학대예방 우수보도 기자상

홍인기 기자
수정 2026-10-02 00:07
입력 2026-10-02 00:07
한국기자협회와 아동권리보장원은 서울신문 기획 시리즈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를 2026년 아동학대예방 우수보도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익 보호에 이바지한 보도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는 이 상은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두 기관은 출품작을 심사해 서울신문 기획 시리즈를 포함한 3편을 최종 수상작으로 뽑았다. 서울신문 기획취재팀은 지난 4~5월 네 차례에 걸쳐 아동·청소년을 겨냥한 온라인 성착취 범죄의 실태를 추적하고 제도의 허점과 대안을 짚었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홍인기 기자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익 보호에 이바지한 보도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는 이 상은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두 기관은 출품작을 심사해 서울신문 기획 시리즈를 포함한 3편을 최종 수상작으로 뽑았다. 서울신문 기획취재팀은 지난 4~5월 네 차례에 걸쳐 아동·청소년을 겨냥한 온라인 성착취 범죄의 실태를 추적하고 제도의 허점과 대안을 짚었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홍인기 기자
2026-10-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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