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창업 페스티벌 ‘바운스 2026’ 10월 7~8일 벡스코서

신정훈 기자
수정 2026-09-28 15:40
입력 2026-09-28 15:40
‘빛나는 10년, 밝은 미래, 바운스 2026’ 부산 대표 창업 페스티벌 ‘바운스 2026’이 내달 7~8일 벡스코에서 열린다. 부산시 제공


10주년을 맞은 부산 창업페스티벌 ‘바운스 2026’(BOUNCE 2026)이 ‘빛나는 10년, 밝은 미래’를 주제로 10월 7~8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부산시, 중소기업벤터부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주관하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FLY ASIA) 2026’과 동시 개최한다.


강연·토론과 투자·기업 발표회는 1일 차 글로벌, 2일 차 투자를 주제로 운영한다. 7일(1일 차) 글로벌 창업가 피칭, 글로벌 파트너 피칭 등을 운영해 국내외 창업기업과 해외 창업생태계 간 교류·협력 기회를 마련한다.

8일(2일 차)에는 웰컴 투 팁스 IR·리버스 피칭, 팁스 넥스트 데모데이 등을 통해 우수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한다.

국내외 기업·투자자와 창업기업 간 일대일 상담도 이틀간 운영한다. 카카오모빌리티, 네이버클라우드, 롯데백화점 등 25개 대·중견기업과 시리즈벤처스, LX벤처스 등 30개 전문투자사가 참여한다.



이 외에도 모두의 창업 및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특별부스, 스마트 해양·핀테크 등 특화분야 스타트업 전시 부스, 창업 생태계 관계자 네트워킹 행사인 ‘바운스 나잇’ 등을 운영한다.

부산 신정훈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