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경기·세종·전북 부단체장 인사 발령[서울신문 보도 그후]

임송학 기자
수정 2026-09-27 11:42
입력 2026-09-27 11:42
정부가 28일자로 경기·세종·전북 등 3개 시도의 부단체장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획조정실장 인사를 단행했다.
앞서 서울신문은 민선 9기가 출범했으나 전국 16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7곳의 부단체장 인사가 최장 3개월 넘게 늦어져 행정 공백이 우려된다[9월 22일자]고 지적했다.
이번 인사에서 하종목 행안부 안전예방정책실 예방정책국장은 경기 행정부지사로, 배일권 행안부 인공지능정부실 인공지능정부기반국장은 세종시 행정부시장으로, 이지성 행안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은 전북도 행정부지사로 각각 발령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고위 공무원 인사 발령에 대해 재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 임송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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