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과테말라 50년 만에 군사협력
수정 2026-09-22 23:48
입력 2026-09-22 23:48
과테말라시티 AP 뉴시스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과테말라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과테말라시티에서 열린 행사에서 미군 관계자로부터 미국산 군사 장비를 전달받고 있다. 미국은 1977년 과테말라 내전 당시 발생한 인권 침해를 이유로 무기 지원을 중단했으나 약 50년 만에 500만 달러(약 68억원) 상당의 군사 장비를 지원하며 금수 조치를 해제했다.
과테말라시티 AP 뉴시스
2026-09-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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