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15억 ‘꿈의 그린’
수정 2026-09-23 00:03
입력 2026-09-23 00:03
KLPGA 투어 10월 16~18일 개최
국내외 활약 정상급 선수 총출동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10월, 초록색 필드를 뜨겁게 달굴 정상급 선수들의 환상적인 샷 대결이 펼쳐집니다. 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 골프장인 경기 이천시 H1 클럽에서 열립니다. 이탈리아 패션의 감성을 담은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아이스버그골프와 122년 역사의 대한민국 최고(最古) 정론지 서울신문이 한국 골프 발전과 골프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힘을 모았습니다.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는 LPGA투어 무대를 누비는 유해란(왼쪽),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이동은, 이정은6, KLPGA의 ‘신흥 대세’ 서교림(오른쪽), 김민솔(가운데)까지 국내외 골프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스타 선수들이 총출동합니다. 골프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최정상급 선수들의 정교하고도 화려한 플레이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기 간 : 10월 16일(금)~18일(일)
■ 장 소 : H1 클럽
■총 상금 : 15억원
■주 최 :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주 관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방 송 : SBS Golf
■ 티켓 : NOL (1544-1555)
2026-09-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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