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 교육부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 ‘최고 등급’

수정 2026-09-22 14:31
입력 2026-09-22 14:31
한양사이버대학교 전경. 한양사이버대 제공


한양사이버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6년 대학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에서 총점 100점으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A등급)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99.5점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이다.

교육부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은 대학의 개인정보 관리체계와 보호대책, 침해사고 대응체계 등을 점검·평가하는 제도다.


한양사이버대는 이번 평가에서 ‘보호대책 수립 및 이행’과 ‘침해사고 대책 수립 및 운영’ 분야 모두 만점을 받는 등 전 분야에서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부터 접근권한 관리, 접속기록 점검, 유출사고 대응까지 전 과정의 관리 수준을 인정받았다.

대학 측은 정보보호실을 중심으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유지하고, 전 교직원 개인정보보호 교육과 사이버공격 대응 모의훈련 등을 지속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김태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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