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코스메틱, 제24회 한중일 PD 포럼 제품 협찬…K-뷰티 브랜드 인지도 확대

수정 2026-09-22 12:57
입력 2026-09-22 12:51
(사진=원진성형외과 제공)


원진성형외과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WJ코스메틱(WJ COSMETICS)’이 수원시와 수원컨벤션센터가 주최한 ‘제24회 한중일 PD 포럼’에 제품을 협찬하며 국내외 관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렸다.

한중일 PD 포럼은 2004년부터 한국PD연합회와 중국TV예술가협회, 일본TV제작사연맹·일본 방송비평간담회가 해마다 번갈아 개최하는 3국 PD들의 교류 행사다. 방송·콘텐츠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국의 콘텐츠 제작 환경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올해 포럼에는 중국TV예술가협회 소속 PD를 비롯해 아이치이(iQIYI), 빌리빌리(Bilibili) 등 주요 OTT 관계자와 하이시 미디어, 문화관광 지주사 등 제작·투자 관련 인사들이 참석했다. 일본에서는 일본TV프로그램제작사연맹(ATP) 소속 AX-ON, 텔레팩, 텔레콤스태프 경영진과 일본 방송문화기금 이사 등이 함께했다.

‘인공지능(AI) 시대, 동아시아 콘텐츠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화성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한중일 PD와 방송 제작자, 미디어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좋은 포맷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를 주제로 콘텐츠 제작과 포맷 개발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WJ코스메틱은 행사 방문객에게 대표 스킨케어 라인 ‘센텔레스트’ 제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협찬에 참여했다. 협찬 제품은 ▲센텔레스트 슈퍼센텔라 부스터 토너세럼 ▲센텔레스트 슈퍼센텔라 바이오디톡스 토너패드 ▲센텔레스트 슈퍼판테놀 배리어 크림 ▲센텔레스트 릴리프 선 케어 ▲센텔레스트 랩프로 톤업 선케어 ▲센텔레스트 하이드로 앰플 마스크 ▲센텔레스트 라이스 엔자임 딥 클렌저 등 총 7종이다.



회사는 이번 협찬으로 국내외 방송·콘텐츠 산업 관계자들에게 제품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의료인의 기준으로 설계한 WJ코스메틱’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알렸다. K-뷰티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러 국가의 참가자들과 접점을 형성한 만큼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WJ코스메틱 관계자는 “이번 한중일PD포럼 협찬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콘텐츠 및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WJ코스메틱의 제품과 브랜드 철학을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K-뷰티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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