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골프협회, 21일부터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골프대회 참가 신청 접수

권훈 기자
수정 2026-09-21 15:29
입력 2026-09-21 15:29
지난해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골프대회 참가자 단체 사진. 대한골프협회 제공.


대한골프협회(KGA)는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골프대회 참가 신청을 받기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2회째를 맞는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골프대회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 동안 충북 음성군 코스카CC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남녀 스트로크 부와 핸디캡 부로 나뉜다. 핸디캡부는 A그룹(핸디캡 12.0 미만)과 B그룹(핸디캡 12.0 이상)으로 구분된다.

남녀 각 1~3위 등 총 6명, 핸디캡 그룹별 각 1~3위 등 총 12명에게 시상한다.

스트로크 남녀 각 1~3위 등 총 6명에게는 내년 5월 일본 도쿠시마 컨트리클럽 등 간사이 지역 7개 골프장에서 열리는 국제 생활체육 축제인 ‘월드마스터즈게임’ 골프 부문 파견 자격을 준다.



대한골프협회는 참가비(1인 4만4000엔)를 지원한다. 다만 항공과 숙박비 등 경비는 지원하지 않는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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