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00년 만에 발견된 신종 고양이 ‘틸카요’
수정 2026-09-21 14:51
입력 2026-09-21 14:51
/4
AP 뉴시스
AP 뉴시스
AP 뉴시스
AP 뉴시스
20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융가스 지역 코로이코 인근 센다 베르데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새로운 종으로 확인된 점박이 야생고양이 ‘레오파르두스 틸카요’(Leopardus tilcayo)가 은거하고 있다.
이 고양이는 남미 지역에 서식하며 ‘틸카요’로 불리고 있으며 몸길이 약 46㎝, 몸무게는 약 1.4㎏으로 일반 고양이보다 조금 작은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고양잇과 동물이 학계에 기술된 건 약 100년 만의 일이다.
온라인뉴스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