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남자 단체전 우승…아시안게임 한국 ‘2번째 금메달’
윤예림 기자
수정 2026-09-20 16:42
입력 2026-09-20 16:18
한국 남자 근대5종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웅태(강원도체육회), 서창완(전남도청),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앞서 열린 근대5종 여자 개인전의 성승민(한국체대)에 이은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이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하는 종목이며, 단체전은 각국 출전 선수 중 개인전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윤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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