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 “검사가 다시는 수사 관여할 수 없게 만들 것…권력기관 상호견제해야”

신진호 기자
수정 2026-09-18 11:30
입력 2026-09-18 11:25
“검찰개혁은 공약…수사·기소 분리가 목표”
“검사가 다시는 수사에 관여할 수 없게 만들 것”
“경찰 비대화는 우려”
“아픈 역사…경찰·군인·검사가 독재에 복무”
“권력기관, 상호견제하게 해야”
“검찰에 대한 사적 감정·판단 배제”
“검찰개혁 안하려고 한다는 공격 있다…국민께서 잘 가려봐주시길”
“검찰 패악으로 가장 큰 고통 겪는 게 저…개혁 후퇴 의심 거둬주시길”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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