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 “전쟁에 관여·개입하는 파병은 명백하게 없을 것”

신진호 기자
수정 2026-09-18 11:12
입력 2026-09-18 11:11
“호르무즈 인근에 각국이 군사자원 파견 중”
“국가마다 파견 위치, 목적, 시기 다 달라”
“자국 이익 위한 것인지, 타국 이익 위한 것인지”
“군사자원 중 전투원·비전투원·장비 등도 달라”
“원유 수송 포기하면 경제에 큰 타격”
“전쟁에 관여·개입하는 파병은 명백하게 없을 것”
“자국 상선 등 보호하는 최소한의 활동은 해야”
“전쟁 불관여·불개입 원칙은 앞으로도 지킬 것”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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