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빌리 로드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파리극장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괴물: 리지 보든 이야기’(Monster: The Lizzie Borden Story)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르네 모나코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파리극장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괴물: 리지 보든 이야기’(Monster: The Lizzie Borden Story)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UPI 연합뉴스
영화배우 엘라 비티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파리극장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괴물: 리지 보든 이야기’(Monster: The Lizzie Borden Story)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브린 윗필드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파리극장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괴물: 리지 보든 이야기’(Monster: The Lizzie Borden Story)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UPI 연합뉴스
Scarlett DeMeo attends the premiere of Netflix‘s “Monster: The Lizzie Borden Story” at the Paris Theater on Wednesday, Sept. 16, 2026, in New York. (Photo by Evan Agostini/Invision/AP)gostini/Invision/AP) 091626133190, 21334631,/2026-09-17 07:03:14/ &lt연합뉴스
영화배우 제시카 바든이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파리극장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괴물: 리지 보든 이야기’(Monster: The Lizzie Borden Story)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괴물: 리지 보든 이야기’(Monster: The Lizzie Borden Story)의 시사회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파리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이 참석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자리를 빛냈다.
‘괴물: 리지 보든 이야기’는 미국 역사상 대표적인 미제 살인 사건으로 꼽히는 리지 보든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19세기 미국 매사추세츠주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리지 보든을 둘러싼 의혹과 사건의 이면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