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재밌는 라켓 스포츠 ‘피클볼’, 롯데백화점 업계 최초 매장 열어

김현이 기자
수정 2026-09-17 00:17
입력 2026-09-17 00:17
롯데백화점은 18일 롯데월드몰 3층에 유통업계 최초로 정규 규격 코트를 갖춘 피클볼 전문 매장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피클볼은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의 요소를 결합한 라켓 스포츠로, 진입장벽이 낮고 활동량이 많아 최근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약 260㎡ 규모의 이 매장은 쇼핑과 경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매장은 휠라코리아와 손잡고 휠라 전문 스포츠라인을 중심으로 피클볼 전용 패들과 볼 같은 장비류와 라켓스포츠 의류 등 총 290여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김현이 기자
2026-09-17 B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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