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예술대학교 연기과, 제 13회 박카스 29초 영화제 최우수상(2등) 수상
수정 2026-09-16 10:26
입력 2026-09-16 10:26
백석예술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기과(지도교수 이강령) 팀이 제13회 박카스 29초영화제에서 최우수상(2등)을 차지했다.
최우수상 수상작인 ‘우주의 재생도, 시작은 박카스!’는 이강령 교수의 지도 아래 조아라, 이홍림, 유예훈, 김지유 학생이 연출과 연기 등 작품 제작 전반에 참여해 완성한 작품이다.
‘우주의 재생도, 시작은 박카스!’는 청년들의 아이디어 회의를 바탕으로 ‘끝없는 생각의 재생’이라는 주제를 풀어낸 작품으로, 참신한 구성과 독특한 영상 표현을 통해 작품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연기를 넘어 연출과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해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아울러 전공 수업을 통해 쌓은 실무 역량을 실제 영상 콘텐츠 제작으로 확장해 입증했다는 점에서도 뜻깊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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