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어선 전복… 6명 구조·1명 사망

수정 2026-09-16 00:30
입력 2026-09-16 00:30
통영 어선 전복… 6명 구조·1명 사망 경남 통영해양경찰서 구조대원들이 15일 통영시 갈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의 침몰을 막기 위해 리프트백(공기주머니)을 설치하고 있다. 선원 7명이 승선한 어선은 조업 후 입항하던 중 이날 오전 4시 10분쯤 전복됐으며, 6명은 구조됐으나 선주인 7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통영 연합뉴스


경남 통영해양경찰서 구조대원들이 15일 통영시 갈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의 침몰을 막기 위해 리프트백(공기주머니)을 설치하고 있다. 선원 7명이 승선한 어선은 조업 후 입항하던 중 이날 오전 4시 10분쯤 전복됐으며, 6명은 구조됐으나 선주인 7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통영 연합뉴스
2026-09-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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