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토론토영화제’ 빛낸 스타들의 레드카펫

수정 2026-09-14 14:03
입력 2026-09-14 14:03
영화배우 조던 클레어 로빈스가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영화 ‘알파 갱(Alpha Gang)’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영화배우 레아 세이두가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영화 ‘알파 갱(Alpha Gang)’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영화배우 마가렛 퀄리가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영화 ‘러브 오브 유어 라이프(Love Of Your Life)’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영화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영화 ‘더 라이프 앤드 데스 오브 윌슨 셰드(The Life and Deaths of Wilson Shedd)’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영화배우 줄리안 무어가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영화 ‘더 데뷔(The Debut)’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영화배우 다비카 후네가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페어몬트 로열 요크 호텔에서 열린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트리뷰트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영화배우 페넬로페 크루즈가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페어몬트 로열 요크 호텔에서 열린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트리뷰트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영화배우 미셸 여(양자경)가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페어몬트 로열 요크 호텔에서 열린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트리뷰트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영화배우를 비롯한 세계적인 스타들이 캐나다 토론토에 모였다.

13일(현지시간) 토론토에서 열린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프리미어 시사회에는 영화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팬들과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1976년 시작된 토론토국제영화제는 매년 9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영화 축제다. 해마다 40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40만 명이 넘는 영화 팬들이 영화제를 찾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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