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오프닝 성공리 개최… 27일까지 운영
수정 2026-09-10 10:31
입력 2026-09-10 10:31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서울 잠실에서 진행 중인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의 오프닝 행사를 마치고 오는 27일까지 본격적인 운영을 이어간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2026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해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B1F 더 크라운에서 팝업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가 방한해 자리를 함께했다.
뉴진스 해린과 김연아, 남주혁을 비롯해 레드벨벳 조이, 배우 신예은·김재원, 모델 아이린·배윤영도 참석해 새로운 컬렉션과 팝업 공간을 경험했다.
‘2026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컬렉션’은 블러링 매트 리퀴드와 매트, 샤인 등 3가지 피니시를 기반으로 다양한 립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컬렉션은 보송한 클라우디 립의 ‘잉크 블러’, 가볍게 밀착되는 ‘매트’, 그리고 풍부한 광채와 뛰어난 지속력을 선사하는 ‘샤인’까지 세 가지 피니시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이번 팝업 스토어 또한 컬렉션을 단계별로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됐다. 나만의 피부 톤에 어울리는 피니시와 컬러를 찾아내는 ‘쉐이드 디스커버리’를 거쳐, 디올 프로페셔널 스페셜리스트의 섬세한 손길로 완성되는 ‘터치업 스테이션’까지 완벽한 뷰티 여정을 경험할 수 있다.
이어 ‘파티 프루프 피니쉬’에서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고 ‘라운지바’에서는 애프터파티를 모티브로 한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매주 목·금·토·일 메이크업 쇼를 진행하며 팝업 여정 완료 시 디럭스 샘플 2종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알코올 칵테일과 구매 금액대별 팝업 단독 기프트도 마련했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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