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새 MTS 출시… AI가 맞춤형 ETF 추천

서유미 기자
수정 2026-09-08 00:12
입력 2026-09-08 00:12
하나증권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하나증권V’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하나증권V는 복잡한 시장과 투자정보를 AI가 분석해 쉽고 빠르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 브리핑’은 미국 증시의 장 마감 시황과 주요 종목의 등락 배경을 AI가 분석한다. 하루 동안의 주요 흐름과 이슈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특허 AI 기술을 활용한 ‘ETF MBTI’는 투자자가 보유한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의 구성 종목 등을 분석해 개인의 투자 성향에 맞는 ETF를 추천한다. 이밖에 ‘리서치 포인트’에서는 시장 주요 흐름과 보유 종목 관련 리서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손님에게 신뢰받는 디지털 투자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하나증권V는 복잡한 시장과 투자정보를 AI가 분석해 쉽고 빠르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 브리핑’은 미국 증시의 장 마감 시황과 주요 종목의 등락 배경을 AI가 분석한다. 하루 동안의 주요 흐름과 이슈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특허 AI 기술을 활용한 ‘ETF MBTI’는 투자자가 보유한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의 구성 종목 등을 분석해 개인의 투자 성향에 맞는 ETF를 추천한다. 이밖에 ‘리서치 포인트’에서는 시장 주요 흐름과 보유 종목 관련 리서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손님에게 신뢰받는 디지털 투자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2026-09-08 B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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