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입안서 ‘팡팡’ 터지는 비타민… 맛도 상큼하네

김지예 기자
김지예 기자
수정 2026-09-07 00:54
입력 2026-09-07 00:54
3종 멀티비타민 ‘팝핑 프리미엄비타C’.
일양약품 제공


일양약품이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멀티비타민 제품 ‘팝핑 프리미엄비타C’를 선보였다.

팝핑 프리미엄비타C는 하루 1포(2g)만으로 비타민C·B2·D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3종 멀티비타민 제품이다. 특히 입안에 넣는 순간 톡톡 터지는 팝핑(Popping) 식감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상큼한 레몬 맛을 구현했다.


팝핑 프리미엄비타C는 비타민C를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250% 함유한 고함량 제품이다.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 비타민으로 체내 유해산소의 생성과 작용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다.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습관 등 다양한 유해 환경에 노출된 현대인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와 함께 탄수화물·단백질·지질의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B2와 뼈의 형성·유지, 칼슘·인의 흡수,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필요한 비타민D까지 함께 함유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바쁜 일상으로 인해 비타민 섭취가 부족해지고 활력이 떨어지기 쉽다”면서 “팡팡 터지는 색다른 식감과 상큼한 레몬 맛을 더한 팝핑 프리미엄비타C가 소비자들에게 상쾌함과 청량함, 건강까지 함께 선사하는 제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예 기자
2026-09-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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