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셰프·호텔리어 엄선 150여종… 품격 더했다

김현이 기자
수정 2026-09-07 00:54
입력 2026-09-07 00:54
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추석을 앞두고 ‘2026 추석 특선 조선호텔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선물세트는 조선호텔 셰프와 호텔리어가 엄선한 약 150종으로, 한우·수산 등 명절 대표 상품부터 미식·리빙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10만~20만원대 실속형 상품을 확대하고 희귀 와인 등 하이엔드 상품도 강화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등심·불고기·국거리 등으로 구성한 ‘한우 정성 세트’와 등심·채끝에 트러플 시즈닝을 더한 ‘목장 한우&트러플 시즈닝 세트’, 완도산 전복으로 만든 ‘조선호텔 전복장’ 등이 있다.
조선호텔의 시그니처 상품인 김치 선물세트도 지난해 2종에서 올해 총 5종으로 확대했다. ‘프리미엄 김치 세트’와 함께 포기김치, 붉은대게 포기김치, 열무얼갈이김치 등으로 구성한 ‘조선호텔 김치 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리빙 상품으로는 조선호텔의 공간과 헤리티지를 향으로 담은 ‘더 조선호텔 디퓨저 컬렉션’과 고밀도 코마사로 제작한 ‘헤리티지 타월 세트’를 준비했다.
하이엔드 상품으로는 희귀 와인 ‘메오 까뮈제 본 로마네 프르미에 크뤼 크로 파랑투 2023’과 ‘살롱 2015 매그넘’을 구성한 프리미엄 와인 세트, 나전칠기 장인과 협업한 전통 건강식품 등을 마련했다.
김현이 기자
2026-09-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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