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네팔 대홍수로 사라진 마을
수정 2026-09-04 11:27
입력 2026-09-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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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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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네팔 홍수 피해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 3000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을 추가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비상보온담요 3만 6000 점과 중보온담요 2320점 등을 오는 5일 민항기 편으로 네팔에 보낼 예정이다.
정부는 앞서 홍수 발생 직후인 지난달 27일 네팔에 1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발표했으며, 지난 1일에는 현지 수색·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를 네팔에 급파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네팔 정부와 소통을 지속하며 피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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