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돈 얹어 파는 ‘트럼프 동전’
수정 2026-09-04 01:02
입력 2026-09-04 01:02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을 새긴 1달러 기념주화가 2일(현지시간)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은 이날 공개된 트럼프 대통령 초상 1달러 동전으로, 판매가는 25개짜리 한 롤에 61달러로 개당 2.44달러(약 3300원), 100개짜리는 154.50달러로 개당 1.55달러다.
로이터 연합뉴스
2026-09-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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