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전 여친과 모텔·스킨십” 충격 영상… “아내에 복수하려고” 무슨 일?
수정 2026-09-03 10:54
입력 2026-09-03 10:14
아내에게 복수하기 위해 전 여자친구와 모텔 방문까지 했다는 남편이 ‘이혼숙려캠프’에 등장해 충격을 안긴다.
3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는 파국 직전에 놓인 24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24기 첫 번째 부부는 2년 전 MBN 예능 ‘고딩엄빠’에 출연해 이미 서장훈과 대면했던 이들로 밝혀져 시작부터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들 부부는 당시와는 또 다른 새로운 문제와 사건을 안고 서장훈과 재회해 사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먼저 공개된 남편 측 영상에서는 아내의 심각한 행동이 드러나 패널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아내는 24시간 휴대전화만 보느라 아이의 말을 무시하고, 10대인 첫째 아이에게 집안일과 육아를 떠넘기는 모습이 포착된다.
또 남편을 속이고 늦은 밤 남사친의 집까지 찾아간 사실도 밝혀진다.
이를 본 서장훈은 “내가 볼 때 저런 엄마는 없어도 된다”며 분노한다.
그러나 아내 측 영상이 공개되자 스튜디오 분위기는 반전을 맞는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남편의 외도 정황이 드러나면서다.
남편이 전 여자친구와 스킨십은 물론 모텔까지 오간 정황이 대거 공개되자 패널들은 충격에 빠진다.
남편은 “아내에게 똑같은 배신감을 느끼게 하려고 기획한 복수 시나리오”라고 주장한다.
이들 부부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방송 말미에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또 다른 진실이 수면 위로 드러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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