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세 태국인, 원반던지기 세계신기록
수정 2026-08-28 01:05
입력 2026-08-28 00:56
대구 연합뉴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최고령 참가자인 106세 태국인 사왕 잔프람이 27일 대구스타디움에서 1㎏ 원반을 던지고 있다. 잔프람은 남자 105세 이상 원반던지기 부문에 단독 출전해 세계 신기록인 7.59m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경기를 마쳐 행복하고 해냈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 연합뉴스
2026-08-28 B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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