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9년 달린 구형 전동차의 마지막 운행
수정 2026-08-26 15:44
입력 2026-08-2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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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영업 운행을 종료한 부산도시철도 1호선 마지막 구형 전동차가 부산 금정구 부산교통공사 노포 차량기지로 들어오고 있다. 이 전동차는 우리나라가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하기 몇 달 전인 1997년 6월 25일 첫 운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300만km를 달렸다. 300만km는 지구 75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다. 2026.8.26.
부산교통공사 제공
26일 영업 운행을 종료한 부산도시철도 1호선 마지막 구형 전동차가 부산 금정구 부산교통공사 노포 차량기지로 들어오고 있다. 이 전동차는 우리나라가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하기 몇 달 전인 1997년 6월 25일 첫 운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300만km를 달렸다. 300만km는 지구 75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다. 2026.8.26.
부산교통공사 제공
26일 영업 운행을 종료한 부산도시철도 1호선 마지막 구형 전동차가 부산 금정구 부산교통공사 노포 차량기지로 들어오고 있다. 이 전동차는 우리나라가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하기 몇 달 전인 1997년 6월 25일 첫 운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300만km를 달렸다. 300만km는 지구 75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다. 2026.8.26.
부산교통공사 제공
26일 부산교통공사 관계자들이 부산 금정구 부산교통공사 노포 차량기지에서 영업 운행을 종료한 1호선 마지막 구형 전동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전동차는 우리나라가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하기 몇 달 전인 1997년 6월 25일 첫 운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300만km를 달렸다. 300만km는 지구 75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다. 2026.8.26.
부산교통공사 제공
26일 영업 운행을 종료한 부산도시철도 1호선 마지막 구형 전동차가 부산 금정구 부산교통공사 노포 차량기지로 들어오고 있다. 이 전동차는 우리나라가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하기 몇 달 전인 1997년 6월 25일 첫 운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300만 km를 달렸다. 300만 km는 지구 75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다.
부산교통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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